중 제훈 생활 숙제
[ 느낀 점 ]
나는 가족이 다 모여서 QT를 했다. 본문은 토요일을 본문으로 해서 에스더가 자신의 자리에서 항상 순종하는 것을 보고 나는 내가 있는 자리에서 동생들을 잘 돌보고 엄마, 아빠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해야겠다. 나, 아빠, 엄마, 동생들과 같이 QT나눔을 하였다. 처음엔 찬양을 하였다. 처음엔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조금 어색했다. 그리고 적용을 나누었다. 나는 적용을 나눌 때 그냥 QT만 나누고 끝내는 것 보단 가족과 서로간의 메시지를 나누고 서로 부족한 부분을 나누고 채워주고 기도를 해 주니까 서로 중보 해 주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았고, 지금 어려운 부분을 나누고 기도했다. 그리고 QT 나누는 것을 계속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빠가 QT가 끝나고 허깅 시간을 하는데 나는 처음엔 좀 어색했다. 하지만 가족과 허깅을 다 하고 나니까 서로 친근감이 생겼고, 요즘 나와 동생이 많이 싸워서 서로를 미워했었는데, 동생과 더 사이가 좋아진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