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훈 독후감
[ 내용 요약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 중에서 ‘전문적인 기도’ 보다 ‘열정적인 기도를’ 더 원하신다. 우리의 기도 시간을 채우고 있는 기도는 어떠한가? 하나님은 우리가 무언가를 성취하고 쟁취 하는 것보다 우리가 갈망할 때 더 잘 만나 주신다. 하나님은 그분께 감동 된 과녁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총알과 같다. 항상 준비하고, 조준하고, 기도하라!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 전에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절절히 표현해 줄 유일한 말로 부르짖으셨다. 그리고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셨다. 예배가 곧 기도이다. 참된 예배 중에 만나는 하나님과의 친밀함은 모든 기도의 진가를 깊이 절감케 한다. 갈망하는 기도는 위기와 고된 인생 속에 태어난다. 절망할 때 갈망하는 기도가 나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기쁨 속에서 속삭이시고 우리 양심 속에서 말씀하시며 우리 고통 속에서 소리치신다. 고동은 귀먹은 세상을 깨우는 그분의 확성기다. 기도는 억지로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하라. 구체적으로 기도하라. 바르게 구하라.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라. 마지막으로 꾸준히 기도하라. 이 세대는 부흥을 간절히 원한다. 그러나 부흥은 우리에게서 시작 해야 한다. 회계는 누구나 해야 한다. 회계는 분노를 죽인다. 기도는 마음에서 시작되며 하나님께 부르짖고 열정과 뜨거움에서 시작한다. 위대한 지도자는 위대한 회계를 해야 한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있다. 중보 기도에는 다른 모든 종류의 기도를 능가하는 순결한 부분이 있다. 의지하는 기도는 세대와 장소를 떠나서 하하나님의 손보단 하나님의 얼굴을 구해야 한다. 복보다 복 주시는 분을 사랑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비움의 진정한 중요성은 하나님께서 채우심에 있다. 헌신은 우리를 단순한 의지 너머로 데려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첫 행동인 것이다.
[ 느낀 점 ]
나는 열정적인 기도를 하지 못하고 형식상으로 해왔다. 그리고 기도를 하면 잠을 자버려서 내가 무슨 기도를 했는지도 모르고 그것을 반복한다. 그리고 수련회에서 기도를 하면 나는 딴짓을 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기도에 대해서 좀더 구체적으로 알았고, 기도를 어떻게 하는지도 배웠다. 앞으로 기도를 할 때 졸지 말고 열정적으로 기도하고 곧 있으면 할 수련회에서 기도를 좀더 구체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기도를 억지로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하고 가끔씩 하지 말고 꾸준히 기도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