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제훈 청소년 부 예배요약 정찬 ]
말씀 #8211; 김형민 목사님
< 말씀 요약 >
고린도 교회는 자꾸만 성도들이 방언을 쓰니까 교회가 혼란스러웠다. 나에게는 은사가 무엇인가? 엄마아빠의 뚜껑을 여는 은사가 있나? 자는 것도 노는 것도 은사이다. 내가 요즘 막살지는 않는가? 절제를 해야 하는 은사는 무엇인가? 내가 즐기고 있는 죄의 은사도 내려놓아야 한다. 바울은 복음을 굳게 지키라고 고린도 성도들에게 말한다. 그만큼 그 시대에서는 복음을 믿기가 어려웠다. 쓸 때 없는 경쟁의식은 사람을 망치게 한다. 사도 바울은 이런 것을 다 놓았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죄를 볼 수 있었고,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생색내지 않았다. 사도바울은 복음 때문에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 사도바울은 복음 때문에 목숨을 걸었다. 내가 요즘 목숨 거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무엇에 목숨을 걸어야 하나? 기독교 사람은 부활을 믿어야 한다. 지금 형체는 씨앗이다. 씨앗은 생각도 할 줄 모른다. 씨앗은 처음에는 보잘것없이 보여도 나중에는 다 큰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느낀점 #8211; 나는 잠을 잘 자는 은사가 있는 것 같다.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해야 하는 데, 자꾸만 자고 있는 것 같다. 이것 때문에 내 하루 일과의 계획성이 흐트러 지는 것 같다. 그래서 잠자는 은사를 주려야겠다. 그리고 게임도 좀더 주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