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제훈 독후감 정찬 ]
제목 #8211; 갈망하는 기도 / 두란노
저자 #8211; 토미 테니
[ 내용 요약 ]
하나님은 열정적인 기도를 좋아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인가를 가지고 쟁취할 때의 기도 보다 갈망할 때 기도를 들어 주신다. 예배가 곧 기도다. 우리가 절망하고 있을 때 갈망하는 기도가 나오는 것이다. 고통은 귀먹은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확성기 이다. 이 세대는 부흥을 요구한다. 그러나 부흥은 우리에게부터 시작된다. 기도는 마음으로부터 시작되어서 열정과 뜨거움을 발원한다. 대통령이 파티에 초대했는데 가기 전에 라면으로 배를 채우고 가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의 성찬에 와서 먹지는 않고 빈약한 칼로리로 보충하고 있다. 마리아가 예수님 발에 향유를 뿌렸을 때 제자들은 낭비라고 하지만 예수님은 예배라고 하신다. 문제를 하나님 앞에 내려 놓아야 한다. 중보기도에는 다른 모든 기도를 능가하는 순결함이 있다. 중보기도는 부흥의 비결이다. 전적으로 의지하는 기도는 세대와 장소와 직업을 떠나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모든 사람이 해야 할 기도이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려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바울은 하나님의 뜻에 절대적으로 복종할 것을 명했다. 우리가 하나님 임재를 뜨겁게 갈망하며 끊임없이 기도하는 사람이 된다면 하나님의 신탁 자, 하나님 뜻의 대변자로 말하게 될 것이다.
느낀점 #8211;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기도는 어떠한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나의 기도는 수련회 때는 열심히 하는데 와서는 그냥 힘없고 빈약한 칼로리로만 보충하는 기도를 하게 되는 것 같다. 하나님은 열정적인 기도를 원하시는데 내가 수련회 때만 그러면 하나님이 싫어하실 것을 알고 있어도 그냥 기도도 안 하고 밥 먹기 전에도 빼먹는 것 같다. 이 세대의 부흥은 우리로부터 시작하는데 나의 기도가 이렇게 힘이 없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기도를 하는데 밤이 늦었으니까 빨리 자야지 라는 생각을 이유 삼아 기도도 안 하는 것같다. 앞으로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저녁 때도 기도하고 이번 수련회에서도 은혜 많이 받고 올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