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제훈 주제 큐티 정찬 ]
제목 #8211; 기도의 자세
내용요약 #8211; 엘리야가 아합에게 큰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언하고 무릎 사이에 얼굴을 파묻었다. 그리고 종에게 구름이 오냐고 7번 반복 한 뒤 구름이 오자 큰 비가 내리고 아합은 마차를 타고 간다.
연구묵상 #8211; 왜, 엘리아는 땅에 꿇어서 무릎 사이에 얼굴을 파묻었을까?
느낀점 #8211; 엘리아는 아합에게 말한 뒤 땅에 꿇어 무릎사이에 얼굴을 파묻었다고 나와있다. 나는 이 엘리아의 모습을 보고 왜 엘리아가 이런 짓을 했을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잘 생각해 보니까 기도를 하는 모습 같았다. 엘리아는 남들이 다 보는 앞에서 이렇게 한 것을 보면 기도를 할 때는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간절히 바래야지 나중에 비가 내려서 응답을 해 주시는 것 같다. 나는 큐티를 끝내고 기도를 하긴 하는데 엘리아처럼 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잘 안 들어 주시는 것 같다. 앞으로 엘리아 처럼 못하더라도 좀 간절히 드려야겠고 수련회에서도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기도해야겠다.
적용 및 결단 #8211; 수련회 가서 간절히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