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제훈 주일예배 요약 정찬 ]
말씀 #8211; 김양재 목사님
[ 내용요약 ]
우리는 다 죄인이다. 그러기 때문에 별 인생도 없고 누가 죄인이고 누가 의인 인 것이 아니다. 누구나 믿으면 안 된다. 우리가 할 일은 죄를 다스려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사단의 공격은 시기와 질투이다. 여호와로 말미하마 라는 길 밖에 없다. 고통을 받아야 한다. 인생은 기쁨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고통도 있는 것이다.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내 죄를 봐야 한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만한 예배를 해드려야 한다. 죄를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새월이 가기 전에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일시적인 예배는 받지 않으신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신분이 바뀌는 것이다. 모든사람들은 기독교를 종교로 인식을 한다. 헌금만 하면 축복 받는 것이 아니라 눈물로 드려야 한다.
[ 느낀점 ]
내가 하나님께 일시적인 예배는 싫어하신다고 했다. 내가 하나님께 좋을 때만 예배드리지 않고 항상 큐티를 열씸히 하면서 일시적으로 드리지 않고 큐티가 생활 예배고 기도도 예배라고 하는데 이것을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큐티를 하기가 싫어질 때도 하고 꼭 빠지지 않고 해야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