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생활숙제(가족들과 나눔하기)
월요일
월요일날 엄마와 단둘이 밤에 나눔을 하였따. 아빠는 귀찮다고 동생은 공부한다고..
그래서 나눔을 했따. 그날 말씀은 바울이 고린도교회인들에게 믿음에 굳게서서
용감하고 모든일을 사랑하라고 권면한 내용이였따. 엄마는 목장나눔 시간때문에
아빠랑 작은 다툼이 있었는데 그#46468; 아빠한테 화를 냈다고 그런걸 사과해야겠따고
말했따. 나는 그리고 큐티한걸 그대로 했따.
연구및 묵상이 나는 교회를 섬기는 사람들에게 순종을 하는가??였는데
적용및 결단은 나는 순종 그자체를 안하는 것 같다고 말을 하고 내 껄 보고
반상하고 순종하며 살아야겠따고 했따. 엄마는 네가 순종해야 할 사람이 누구냐고 해서
엄마 아빠라고 했다. 그리고 휴가계획이 없었는데 생기게 #46124;따. 그런데 나는 화요일날
교회친구들과 수영장에 가기로 옛날부터 약속했고 엄마 한테도 말했었따.
그런데 아빠는 가지 말라고 하고 그래서 꿍하고 그랬는데 엄마가 너무 끼리끼리
다닌다고 했따. 나는 정말 큐티로 잔소리하는것이 싫은데 그냥 월요일 적용이라 생각
하고 순종하면서 들었따.엄마말로는 목사님이 끼리끼리는 안된다고 하셨따고한다.
그리고 나는 두루두루 친하게 않고,사람을 차별적으로 대하는 것도 있따고 말했따.
난 어느정도 수긍했따. 나는 학교에서도 그렇고 교회에서도 그러는것 같다.
그래서 엄마가 조금만이라도 자제를 하라고 했다. 나는 적용으로 알았따고 했다.
그랬더니 엄마가 수영장돈을 주신다고 했따.
나는 정말 이#46468; 하나님이 살아있다는것을 처음 느꼈다.
정말 기분이 좋았고 제자훈련을 하기를 너무너무 잘했따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