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주중큐티
본문요약 - 아하수에로 왕이 127지역의 총독들과 귀족들을 초대해 6개월간 잔치를
배풀었따. 자신의 부인 와스디 왕후를 자랑하려 했는데 왕후는 이를 거절하였따.
왕은 화가나서 신하들과 회의를 해서 왕후를 바꾸기로 했따.
연구 및 묵상 - 나는 와스디 왕후처럼 무엇을 거절하였나??
- 그래서 무슨 벌을 받았는가??
느낀점 - 월요일 밤 아빠가 퇴근하면서 먹고 싶은걸 말하라고 하였따.
나는 생각이 없어서 거절하였따. 그러고 난 잤고 수영장을가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났따. 난 아침을 꼭 먹어야 하는데 시간도 없고 차려먹을 수가 없었따.
그런데 거실에 버터링 하나가 텅하니 있었따. 난 그걸 가방에 넣고 갔따.
수영장에서 놀다가 밥을 먹고 있는데 동생분이 전화를 주셨다. 그러더니 다짜고짜
소리를 치면서 내 버터링 가져갔냐며 ,왜 가져가냐며 화를 냈따. 버터링은 동생이
아빠에게 사달라고했떤 과자였었따. 그래서 아직 먹기 전이라서 내가 다시
가져가겠노라 했따. 동생한테 욕 한바가지를 더 얻어먹고서야 전화를 끊었따.
그런데 결국 버터링을 가져오지 못했다. 키를 잃어버려서 과자를
못찾아서 기냥 왔는데 집 문을 열자마자 버터링 내 놓으라고 소릴쳤따.
이리하여 나는 내 동생분과 다시 사이가 악화되었다.
적용 및 결단 - 난 정말 생각이 없이 거절한것이 화가 되었고 그로인해 동생과
싸우게 되었고 사이가 악화된것이 벌인것 같다. 거절을 하더라도 지헤있게
생각해봐야겠따. 그리고 제자훈련 숙제를 좀 하다가 일어나기 전에 사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