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Q T
말씀: 왕18-41~46
제목: 다시 비가 오다
말씀요약
엘리야가 아합왕에게 이젠 큰 비가 내려서 그동안의 가뭄이 사라진다고 말했다. 엘리야는 종에게 6번이나 비가 오는지 확인하라고 했다. 그리고 7번째에는 비구름이 보이면서 점점 커지더니 큰 비가 내리게 되었다. 그리고 엘리야는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갔다.
연구묵상
*내 삶이나 환경 속에서 오랫동안 가뭄이었다가 하나님께서 다시 큰 비로 회복시켜 준적은 있는가? 또는 앞으로 그렇게 될 줄 믿는가?
느낀점
물론 이 본문에는 안 나왔지만 이스라엘은 아합왕의 통치아래에서 몇 년 동안 심한 가뭄이 들었었다. 그런데 그 만큼 백성을 고생하게 하시고 큰 비로 답해주시는 것을 보고 내 삶에도 주님께서 항상 그렇게 도와주시고 답해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적용결단
주님이 내 환경 속에서 큰 비로 회복시켜준 적은 구체적으로는 생각이 안나지만 그래도 난 하루하루가 주님의 도우심으로 간신히 버텨가는 것 같다. 하지만 난 꼭 주님께서 구체적으로 도우시지 않아도 나에게 이스라엘의 긴 가뭄처럼 힘든 환경을 주시고 다시 치유의 손길로 도와주시는 게 다 주님이 나에대한 사랑과 크나큰 은혜인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주님께서 날 계속 도움의 손길을 주심을 믿고 나 역시 주님의 대한 큰 감사와 도우심을 잊지 않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