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숙제- 주제 큐티- 진성민
본문: 마태복음 20장 17절~28절
제목: 낮은 지도자
본문요약
열 두 제자 중의 두 명인 세배대의 아들들의 어머니가 와서 이르기를 후에 주님의 나라가 임하였을 때에 나의 아들들을 당신의 왼편과 오른편에 앉게 하소서 라고 청하자 그 자리는 이미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이 앉게 될 자리라고 하시자 다른 열 제자가 분해하니 예수님께서 그들을 불러다가 만약 으뜸이 되고자 하거든 누구든지 그들의 종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기 위해서가 아닌 섬기기 위해서 왔다고 하셨다.
연구, 묵상
1. 나는 으뜸이 되기 위해서 섬기는 가?
적용, 결단
대통령들이나 국회의원들이 선거하는 공약을 보면 모두다 ‘국민의 일꾼이 되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라고 하는 데, 후에 하는 일을 보면 다 이상한 일을 벌여놓는 것 같다. 지도자가 되고 싶기는 하나 막상 지도자가 되면 권력이라는 것에 사로 잡혀서 참 참기가 힘든 것이 되는 것 같다. 모든 지도자들의 귀감이 될만한 구절인 것 같다. 지도자들뿐만이 아니라 친구들 사이에서도 다 똑같이 친하다고는 하지만 그 모임 중에서 분명히 지도자격인 아이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 아이들의 성품이나 사교성 같은 곳에 이끌렸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 아이들이 다른 친구들에게 섬기는 식으로 잘 하였기 때문일 수도 있는 것 같다. 그 뿐만이 아니라 다른 모든 모임에서도 잘 나가는 사람들은 착하고 섬기기 때문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이 구절에서 알게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다 옳소이다 하고 노예처럼 섬기면 또 우습게 볼 수 도 있음으로 적당히 하는 절제의 미덕이 필요한 것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