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숙제- 수요예배 요약- 진성민
2008년 7월 30일 수요예배
설교요약
우리가 시험 당할 쯤에는 가치관이 변하는데, 200만 명중 유일하게 가나안 땅으로 들어온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언제나 깨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시험은 언제나 우리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주심으로 어떻게 시험을 헤쳐나가야 할지를 잘 설정을 해야만이 가치관이 변하지 않고 잘 살 수 있고 시험을 피하는 길인 즉 the way는 우리가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우리가 은사가 아무리 많다고 해도 언제나 머리가 될 수 는 없듯이 우리들 또한 예수님처럼 십자가를 져야 한다. 사람의 행실과 성격 등은 그의 말을 통해서 모두 알 수 있다고 하는 데, 우리가 시험을 당할 때에도 잘 듣고 헤쳐나갈 수 있게 말씀을 묵상하고 경청함으로 하나님과 묻자와 가로되 인생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언제나 말을 하려고만 하지는 말고 절제라는 것이 되어야 한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인격적으로 주시는 선물이 바로 사랑인데, 그 사랑이 없으면 바울이 말한 것같이 방언을 해도 꽹과리와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예언을 할 수 있는 은사가 있다 하더라도 결정적인 사랑이 없으면 마찬가지이다. 사람이 항상 시험에서 넘어지고 우상 숭배 등을 하게 되고 원망을 하게 되는 것이 언제나 우리는 사랑 있는 말만 듣기를 원하니까 그렇다. 정작 우리는 그런 사랑이 없지만 말이다. 앞으로 사랑을 하기를 원하며 사랑 있는 진심을 말하기를 기도해야겠다.
느낀 점
수요예배를 들으면서 요약할 때에는 충분히 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컴퓨터에 치려고 하면 짧아지는 것 같다. 수요예배를 듣고 있자면 너무 길어서 그냥 멍 하니 앉아있다가 그저 좋은 말씀 같으면 받아 적는 식으로 하고 있다. 그래도 후에 이렇게 정리하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보게 되는 그런 식으로라도 복습이 되니 참 고맙다. 사랑이 없으면 꽹과리 라는 것이 참 마음에 와 닿았다. 노래 가사에서는 그렇게 간단하게 부르짖는 것이 사랑이지만 또 실생활에 적용하려면 어려우니 참 큐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잘 될 거라는 생각으로 오늘 하루도 또 버텨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