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숙제- 주중큐티- 진성민
2008년 7월 31일
고린도전서 15장 20~34절
제목: 부활
본문요약
예수님께서 부활을 첫 번째로 하시므로 인해서 다른 나무에 열매 하나가 열리면 모두 같이 열림 같이 우리들이 구원과 부활을 열매를 얻게 되는데 마지막 때에 그리스도안에 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죽음까지도 하나님의 발 앞에 엎드리게 될 것이다. 부활의 믿음은 장차 부활 할 때만이 아니라 지금에도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것을 바울이 전하는 내용
묵상, 연구
1. 나는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2. 나는 부활을 믿고 있는가?
결단, 적용
내가 예전 맨 처음에 그 기독교 학교를 들어가서 구원의 확신에 대해서 설명을 들을 때, 그 학교의 목사님께서 우리에게 우리는 당연히 구원을 받았다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씀해주셨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시고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그 때도 그러했지만 지금 또한 아직도 그렇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부활을 믿는 것도 약간은 힘들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성경이 약간 삼국지 같다. 분명히 있었던 일이지만 장비와 관우 조운, 여포, 제갈 량 등의 활약상을 보면 분명 믿기 힘든 여지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예수님의 이적이나 구약의 기적들을 보면 더 믿기가 어려워 진다. 그리고 창조설의 얘기가 사실이라면 그전에 있었던 생명체들은 어떻게 된 것이고, 지구의 나이 또한 어떻게 된 것인가? 이렇듯 하나를 의심하면 계속 깊이깊이 파고들어가서 믿기가 더욱 어려워진다. 아직 내 영적 믿음이 그렇게 굳건하지 못하고 연약하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100% 믿기는 힘들다. 구체적인 결단은 내가 계속 말씀을 구속사적으로 보면서 나의 이야기로 바꿔가면서 내 믿음을 단련시켜야겠다. 그리고 갈등 충만은 성령 충만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내가 사단에 들려있는 것이 아닌 전자이기를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