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제자훈련숙제 독후감- 진성민
제목: 복 있는 사람은
저자: 김양재 목사님
내용요약
(8)복 있는 사람은 김양재 목사님이 사역하고 있는 우리들 교회에서 말씀으로 인생을 해석해서 수지 맞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으고 복 있는 사람들의 8가지 큐티법을 엮은 책이다. 이 책에 나오는 수지 맞은 사람들은 정말 말이 안 나올 정도로 하나님의 은혜를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이 받은 사람들이다. 정말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는데, 그들 모두 이야기가 있고 그들 모두 놀라운 이 방법 저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치유해주셨다. 인상 깊은 이야기는 너무 많지만 나는 첫 번째 이야기인 박자람 형제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다. 성악을 전공하여서 유명한 오페라에서 가수를 하고 콩쿠르에서도 여러 번 입상을 하는 실력파인 박자람 형제는 군대에서 뇌에 이상이 생겨서 다시는 노래를 못하고 심지어 목소리 조차도 잘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정말 절망하고 성악하는 사람이 목소리를 못하게 되니 얼마나 쓰레기 같은 인생이냐면서 절망할 때 그 책임을 묻게 되어서 군법 회의가 열렸는데, 그들을 다 죽여버리고 싶었지만 그날 말씀인 권위에 복종하라는 말씀에 그들을 다 용서하기로 하고 후에 교회에서 간증을 할 때에 하나님의 은혜로 기적적으로 다시 목소리가 터져 나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알 수가 없는 일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톡톡히 알 수 있는 대단한 사건이었다. 김양재 목사님은 항상 별 인생이 없다고 하는 데 정말 말씀으로 단련되면서 큐티를 하면 정말 그럴 수 있는 것 같다. 말씀으로 부르심을 받고 순종을 배우고 삶에게 적용하고 누리고 살고 믿으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무한한 은혜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느낀 점
예전에 우리 학교에서 어떤 부흥사가 와서 말하기를 언제나 그는 다른 사람들의 병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하여서 우리를 엄청 뜨겁게 하고 우리의 눈의 시력을 고쳐주겠다고 안경을 집어 던지면서 안수기도를 해준 적이 있다. 그러나 나에게 그런 역사는 일어나지 않고 오히려 그 사람 이단 아니야? 라는 극단적인 생각이 들 정도였으나 그 때에는 내가 믿음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다. 말씀으로 중무장하고 앞으로 나아가면 언제 가는 나에게 이런 책에 있는 일이 나에게 실제로 일어 날 수도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