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4:26-40
질서와 절제
내용요약
고린도교회에는 은사를 자유롭게 사용하면서 예배를 했다.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무질서한 예배를 드리고 있어서 바울이 통역하는 사람이 없으면 왠만하면 하지 말고 예언은 한사람씩만 말하라고 다시 말한다. 그리고 예배시간에 교회에 덕을 위해 불필요한 말들은 침묵을 하라고 한다.예언과 방언을 아예 막지 말고 적당히 하라고 한다.
연구묵상
나에게 있어 절재해야 할 것은???
느낀점
옛날 교회다닐#46468;는 그 교회는 소규모에다가 금요 철야 예배를 가면 사람이 더욱 없어 엄청 썰렁했다. 근데 그 철야때 기도를 하는 집사님들이 방언으로 기도를 하시는데 그#46468;는 방언이 너무 무서운 언어였다. 물론 통역하는 사람도 없고 내가 힘들때 기도할려고 하면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바울이 통역하는 사람과 몇몇만 방언을 하라고 하는 것같다.그리고 나에게 있어 절재해야 할것은 투정부리는 것이다. 오빠가 집으로 오고난후 집에는 해야할일이 너무 많았다. 오빠 목욕만 시키는데도 3명이서도 조금 부족하다. 오빠 휠체어 탈때도 요즘에는 엄마가 만성으로 인해 허리가 너무 아프셔서 내가 계속 해야되는데 나도 요즘 허리가 너무 아파서 조금만 심부름을 시키면 투정을 부리는것 같다.그래서 내가 조금 투정을 부리면 엄마아빠도 짜증이나서 화를 버럭내곤 한다. 그래서 되게 자주 싸우는것 같다
적용및 결단
투정을 부리지 말고 오빠를 위해 봉사정신으로 보살피고 내가 힘든것이 있을때는 짜증나는 말투보단 다정한 말투로 말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