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후...
그때 나의 나이 24살. 내가 대학생일 시기이다. 그때는 내가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서 내가 원하는 컴퓨터과에 들어가서 더 많이 공부하고 내가 다니고 싶고 안정적인 회사입시 준비를 하고 있을것 같다. 교회도 열심히 다니고 큐티도 열심히 하고 그리고 오빠가 그 전에는 일어나야 겠지만 만약 그렇지 못하면 오빠를 간호도 하고 있을 것 같다
20년후...
나의 나이 34살. 내가 아줌마가 될 시기이다. 그때는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큐티도 열심히 하는 영적으로도 좋은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해서 자식도 낳고 그때는 나의 직업을 포기하고 현모양처로 살아가고 싶다. 이때도 이 훨씬 전에 오빠가 일어나야 되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간간히 오빠의 간호도 하고 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