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1부예배요약
-하나님은 벌을 내리셔야만 한다.
-첫째는 저주의 벌이다.
-뱀에게 완전 저주를 내리셨다.
-뱀에게 하나님 자신이 직접 저주를 내리셨따.
-가장 저주의 벌은 본인이 가장 수치를 느끼는 것이다.
-뱀(사단)은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아담과 하와에게도 벌을 내리셨다.
-대안을주시고 벌을 주신다.
-대안이 바로 예수그리스도 이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형상이기에 저주를 내리시진 않았따.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가장 원수가 된다.
-마약하는 남편은 원수가 아니지만 마약은 원수이다.
-아기도 자연분만으로 낳아야 성경적이다.
-남편을 사모하는 벌을 주셨다.
-남편의 다스림을 받아야한다.
-남편을 사모하라고 했지 남자를 사모하라고 안했다.
-남자는 흙과 먼지로 만들어졌고 여자는 튼튼한 뼈로 만들어졌따.
-여자가 뼈로 만들어져서 교만해 할까봐 약한 남자를 사모하라는 벌을 내리셨다.
-여인에 몸에서 예수그리스도가 오게 하신다.
-참으면 구세주가 태어난다.
-온집안을 구원할 사람이 여자이다.
-약한사람을 섬겨야한다.
-내가 높다고 잘난#52433; 하는 것이 아니라 낮아져야 한다.
-이혼은 절대 안된다.
-제일 중요하고 가치 있는것은 결혼이다.
-결혼을 하면 남편을 사모해야한다.
-감당할만 하니깐 벌을 내리신다.
-수준높은 사람에게만 벌을 내리신다.
-벌을 받아도 축복의 벌을 내리신다.
-남편이 일이 없다고 무시하면 안되고 격려해야한다.
-남자가 땀을 흘리게 해야한다.
-남자에게는 땀을 흘려야만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벌을 내리셨다.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의 벌을 내리셨다.
-하나님은 이런 벌들로 축복을 주시기 위해 내리셨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목적이다.
설교에서 계속 여자는 결혼을 하면 남편을 잘 섬기고 사모하라고하는데
나는 싸우면 사과도 안하고 말도 안하고 한다. 그#46468;가면 모르겠지만
지금 나의 모습을 보면 남편과 싸우면 막 싸울거 같고 아주 만약에 일을 그만두거나
하면 무시할것같다. 그리고 아주만약 나를 때린다면 난 이혼을 할 수도 있다.
이런 모습들이 보이 지않게 열심히 기도도 하고 좋은 배우자를 만나도록
기도 해야겠따. 결혼을 하면 그 남자와 평생을 살아야 할텐데 이혼을 안하고 남편을
잘 사모하고 다스림을 잘 받으면서 거룩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따.
그리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고난을 나를 벌로 하여 축복을 주시기 위하여
내리신것이고 잘 감당해나가야 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