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가부장적이지않다
고린도교회는 은사가 풍부하였다. 능력이일어나고 역사가 일어났다.
마음이 편한사람은 싸움이 안된다.
성경에 귀신을 머리가 잘려 나갔다.
우리에게있어서 설교시간은 안식의 시간인가 불편의 시간인가.
은사에는 우열이 없다.
지금이자리에서 내가 잘하는것을 하며 살자
사역에도 우열이없다.
직업에는 우령리없다.
내가생각하는 은사는 무엇인가.
느낀점및적용
설교시간에는 안식에시간인것같다.
제자훈련을 하면서 그전보다 더 설교말씀에 집중하면서
말씀을 보게되어 안식에 시간이 될수있게된것같다.
앞으로도 제자훈련이 끝나고도 예베시간에
목사님설교말씀을 열심히 들으며 안식에 시간을 가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