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고 그름을 따지는 선악과를 따먹게 한 죄가 얼마나 큰지를 깨우쳐 주기 위함
-눈이 밝아지면서 보는 것이 자기의 수치임
-조금 편해지면 번지수가 다르다며 떠남
-기복신앙의 뒤는 허무함
-지도자는 선악과의 결과를 아는 확신이 있는 사람이 하여야 함
-뱀처럼 똑똑한 사람이 하나님을 모름
-아담과 하와는 먼저 대안을 주시고 벌을 주심
-가장 친한 사람이 원수가 되기 쉬움
-하나님의 복을 받지 못하도록 꼬드끼는 것이 원수임
-여자의 후손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함
-부활하심으로 발뒤꿈치 상함이 치료 받음
-메시야가 오심을 대안으로 주심
-여자에게는 잉태와 함께 여러 가지의 고통을 주심
-두 번째 벌은 남편을 사모하는 벌과 다스림을 받는 벌을 주심
-그리스도 밖에서는 사랑이 없고 주장만 있음
-뼈로 된 여자는 재질이 너무도 훌륭해 고통이 많음
-하나님은 약한 자, 수치스러운 자를 쓰심
-가정을 지키기 위해 불신결혼 하지 말아야 함
-남편에게 순종하고 성경대로 사는 엄마가 가장 자식에게 존경 받음
-남자들은 흙으로 만들어진 주제에 땅을 오염시킴
-아담은 하나님보다 아내의 말을 들은 것이 죄임
-예수도 없이 좋은 게 좋은 것은 모두가 망하게 됨
-목자를 하려면 집중과 경청을 해야 함
-나를 힘들게 만드는 가족이 영적 후손을 낳는 조력자임
-모든 수치를 약재료로 쓸 때 축복을 받음
느낀점
나는 제자훈련 숙제를 하면서 이렇게 까지 힘들게 숙제를 내야 되나 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 하지만 목사님 설교중에 지도자는 선악과를 먹은 결과를 먼저 알아야 된다는 말씀을 듣고 그것을 #44704;닫기 위해서는 훈련을 빡세게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투덜투덜 거려도 멋진 지도자가 되기 위한 밑거름으로 생각하고 투덜거리지 않고 숙제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