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복 있는 사람은 큐티 로 살아나 팔복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 이다. 일단 박자람 형제님 이야기가 나온다. 이 분은 군대에 가서 뇌에 있는 해마가 손상되어 목소리가 나오지 안 는 병에 걸리셨다. 이 속에서 자신의 죄를 회계하고 하나님께 자신의 죄를 회계하셨다.
느낀 점: 내가 아마 자람 형제님 이라 면은 당장 죽어버릴 것 같다. 유일하게 밥 먹을 거리인 노래도 못 부르게 되고 절망에 빠져 사니 말이다. 하지만 이분은 하나님께 돌아와서 새로운 목소리를 얻으셨다. 나는 참 한심한 것 같다. 모태신앙이라는 놈이 고난이 오면 죽어버릴 생각부터 하니.....
나는 내 죄를 잘 못 본다, 죄를 보기 싫어서 바로 변명모드로 들어간다, 물러 서면은 망신만 당하고 얼굴을 들 수 없기 때문이다 혼나기도 많이 혼난다. 내 죄를 잘 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