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큐티
제목 : 적당하고 질서있게
내용요약 : 어떤사람에게는 찬송할 것이 있고, 어떤사람은 가르칠 것이 있고, 방언도 있고 통역하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평화의 하나님이십니다. 여자는 교외에서 말 없이 있어야 합니다. 방언으로 말하는 것을 막지 마십시오. 다만 모든 것을 적당하게 하고 질서있게 하십시오.
적용 및 느낀점 : 예배시간에 매일 멍하니 생각없이 있는다 . 친구가 있을경우 떠든다. 그런데 제자훈련 숙제때문에 예배를 열심히 들으려고 한다. 이번에 중등부 예배를 열심히 들었는데 그 예배말씀을 적으면서 느끼는 것도 있고 그런데 재밌기도 하다. 이렇게 숙제때문에 예배를 들으면서 집중도 잘할수 있게 해야겠다. 그리고 친구랑 있을때도 떠들지 않고 멍하니 있지도 말아야겠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