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
요약
첫째는 저주의 벌을 내리신다.
불신결혼 해도 이혼해도 하나님 뜻대로 하지 않은 것. 그것을 해도 망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죽겠으니 받을 형벌이 크다. 죽지 않겠다고 했는데 사실 죽지 않았다. 눈이 밝아서 본 것은 자신들이 하나님 만나기에 적합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돈 많은 사람과 불신결혼 했는데 하고 보니 하나님과 멀어졌다.
두 번째, 자기 형상대로 지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대안을 주신다.
세 번째, 축복의 벌을 주신다.
사단에게는 저주의 벌을 남자, 여자에게는 축복의 벌을 주셨다.
잉태의 고통을 주신다. 고통이 축복이다. 그러면 고통이 없이는 안 되는데 그러면 우린 고통이 너무 싫다. 여자가 죄를 상기 하려면 이런 방법이 꼭 있어야 한다. 디도서2장에 여자가 해산함으로 구원을 이루리라 한 것처럼 당연하다. 아이를 키우는데 벌이므로 축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아이를 키우는데 벌이므로 축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네 번째 벌을 잘 받게 되면 벌의 목적이 영적 후손을 낳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아담이 양육을 잘 받고 그 이름을 하와로 이름 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되었다. 산 자의 어미는 예수 그리스도의 어미라는 뜻이다. 벌 받아서 남편 사모하다 끝날 줄 알았는데 산자의 어미로 칭해 주었다.
느낀 점
하나님은 축복의 벌을 주신다. 여자에게는 잉태의 벌을 주셨다. 또한 아이를 키우는 벌을 주셨다. 내 동생이 어려 알고 있지만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엄청 힘든 일이다. 아이를 낳는 것 부터 아이를 키우는 것 부터.........하나님이 벌이 축복이라고 하셨으니깐 맨날 힘들어하는 엄마에게 아이를 키우는건 축복이니깐 잘 키우라고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