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제
내 십년 후 모습은 어떨까? 26살이면 취직을 해서 일을 하고 있겠지.........난 아직 꿈이 정확하게 결정되지 않아 무얼 할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내 비전은 확실하다. 우선 돈을 많이 모아서 어려운 나라 돌아다니면서 도와주는 게 내 꿈이다. 지금 국어 선생님께서 많은 나라의 힘든 모습을 보여주신다. 난 볼 때 마다 안쓰러웠다. 또 최근에 크로싱을 봤는데 북한 아이들이 너무 불쌍했다. 중간에 기독교 믿는 가정에 사람들이 쳐들어와 천장을 총으로 쏘더니 천장에서 성경책이 쏟아져 나왔다. 그 장면 뒤로 안 나오는 것을 보니 죽은 것 같았다. 같은 땅에서 사는데 사는 방식이 다른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그래서 몇 십 년 후 인지는 모르겠지만 일하고 돈 벌다가 많은 나라에 돌아다니면서 도와주고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