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1부(김양재 목사님)
말씀-창세기 3:14~24
제목- 벌
▶설교요약◁
①저주의 벌(뱀)
*잘못된 뱀 지도자, 뱀 목사, 뱀 선생이 가장 큰 저주를 받는다.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말을 아는 사람이 지도자가 되야한다.
*가장 저주의 벌은 본인이 수치를 느끼는 것이고, 뱀의 저주는 말씀을 못 알아듣는 것이다.
*무조건 옳고 그름을 따지는 사람이 선악과를 먹게하는 사람이다.
②먼저, 재안을 주시는 하나님
*가장 좋아하는 사람끼리 가장 원수지간이 되기 쉽다.
*예수님을 자꾸 막으려고 하는 것이 발뒤꿈치를 상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활로 인해 발뒤꿈치는 치유를 받았다.
*하나님의 복을 받지 못하도록 꼬드기는게 “원수”이다.
*원수로 자리매김을 할게 무엇이고 자리매김을 하면 안되는게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마약하는 사람이 원수가 아니라 마약이 원수이다.
③축복의 벌
*여자-잉태의 고통, 남편을 사모하고 복종하는 벌
*남자-노동(일)의 고통
*결혼생활을 준수하는 것보다 가치가 큰 것은 없다.
*벌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싫어요”라고 반발하면 안된다.
『느낀점』
목사님 설교를 듣고 나 역시 아담과 하와같이 지금까지 뱀(마귀)한테 쉽게 꼬임에 넘어가고 죄를 범한적이 많고 다시 회개 할 수 있었다. 또, 난 엄마나 선생님께 잘못해도 빨리 내 잘못을 인정 못 하고 별 핑계와 고집을 부리면서 회개를 멀리한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정말 죄송했다.
그래서 난 뱀처럼 저주받지 않기 위해 먼저 하나님께서 회개할 기회를 주실 때 곧바로 하고 내 주위나 속에 있는 원수를 물리치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말씀처럼 주님이 주신 벌을 감사히 받고 반발하지 않도록 하겠다. 무엇보다 항상 나에게 축복의 벌을 달라고 기도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