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QT
말씀-마태복음 20:17~28
제목: 낮아져야만 느낄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
요약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장차 자신이 백성들에게 잡혀가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만에 살아나신 다는 것을 예언하셨다. 또,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의 부탁에 대해서 예수님이 바르게 깨달게 하시고 누구든지 높아지고 싶으면 먼저 낮아지라고 말씀 하셨다.
연구묵상
*예수님이 죽으셨다 부활한다는 사실을 제자들이 들었을땐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
*예수님께선 높아지려면 낮아지라고 하셨는데 난 높아지고 싶으면서 낮아지기 싫은 적은 없었는가?
느낀점
내가 만약 예수님의 제자였다면 예수님이 예언하셨을땐 당연히 믿음이 부족해서 겉으로 표현안해도 속으로는 영접하려고 하지 않았을 것 같다. 그리고 예수님이 높아지려면 우선 낮아져야 된다고 하셨는데 난 처음엔 이해가 잘 안 #46124;었다. 그런데 계속 생각해보니 내가 낮아지려고 하면 하나님께선 기뻐하시고 더 높여주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적용결단
난 연구묵상 두 번째처럼 높아지고 싶지만 낮아지기 싫어한 적이 있다. 그건 바로 하나님이 주시는 고난과 훈련이다. 그냥 형식적으로는 이런 것들을 다 겪고 통과해야 하나님이 높여주신다는 건 알면서 실제로 이런 것들이 나에게 오면 고난이고 뭐고 다 싫고 하나님께 짜증부린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집에서 잘 생활하면서 어느날 갑자기 하루에 부동산에서 전화가 수도 없이 오면서 엄마를 힘들게 할때면 모두 아빠 때문이라고 전에 아빠를 용서했다는 것은 다 없고 온갖 불평을 해서 하나님을 실망시켜 드린 것이다.
그래서 이제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으니까 항상 하나님께 도움을 청해서 갑자기 찾아오는 사건에도 낮아지고 불평과 짜증도 참아내도록 해야 겠다. 그리고 잘 버티고 가면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꼭 해결해주시고 높여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