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 목사님 예배말씀
말씀요약 : 마음이 편한사람은 싸움이 없다. 싸우거나 남을 욕하거나 시비를 거는것은 내속에서 마음이 불평이 있어 싸우는 것이다. 설교시간은 안식의 시간인데 자신한테는 그렇지 않으면 나에게 싸움이 있어서 그런것이다. 은사가 있는데 은사를 못찾는 사람이 있다. 은사란 내가 잘하면서 내가 도움이 될수있는 것이다. 은사중에는 코털이 있다. 코털은 먼지가 안들어가게 해주기 때문에 도움을 준다. 내가 잘할수있는것은 손,발역활이고 그걸 잘하면 된다. 사역이나 은사에는 우열이 없다. 가장 중요한것은 사랑의 은사이다.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 열등감을 느끼면서 인생을 허비하지 않고 내가 잘할수 있는것을 하면서 살자.
적용 및 느낀점 : 나는 마음이 편하지않고 마음에 불평이 있는것 같다. 매일 언니와 싸우기 때문이다. 그리고 설교시간이 안식시간이라고 했는데 설교시간이 나에게는 시간만 때우는 곳 같다. 매일매일 느낀건 없고 시간만 때우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싸움을 많이 하는것 같다. 그래도 이렇게 제자훈련 숙제로 인해 말씀중에 느낀것이 많은 것 같다. 나에게 은사는 몬지 잘 모르겠다. 난 말씀처럼 사랑의 은사가 제일 좋은 것같다. 누군가가 애정이나 관심을 가져주는것이 가장 마음의 위로가 되고 좋은것같기 때문이다.
나는 평소에 열등감이 매우 많고 인생의 시간을 많이 허비하는 것같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한시간 시간을 좋은 것이 쓰고 보람되게 내가 잘 할수 있는것에 써야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