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숙제
[10년,20년 후의 내 모습나의 비전]
10년 후. . .
10년후에 난 지금은 꿈을 구체적으로 정하진 못했지만 꿈이 있었다면 아마, 의사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의사로 정한 까닭은 다들 말하다 시피 돈도 많이 벌고 잘하면 나라에서 알아줄 수 있다고들 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그것도 좀 포함되지만 무엇보다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힘든나라에 선교가서 정말 간단한 병인데 돈이 없어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무료로 치료해주기 위해서이다.
20년 후. . .
20년후엔 난 당연히 예수님을 성실히 믿는 사람과 결혼해서 가정을 꾸린 상태일 것 같다. 그때면 이미 휘문 고가 아닌 정식 우리들교회를 건축했을 것 같다. 그래서 주일마다 가족한명도 빠짐없이 교회에 가서 주님께 예배를 드릴 것 이다. 또, 그때쯤엔 난 이미 일대일 양육을 마치고 양육교사가 되어서 다른 사람을 가르치고 있을 것이다.
나의 비전
뭐, 특별한것 없이 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의무를 열심히 하고 학생으로서의 책임도 미루지 않고 성실히 할 것이다. 비전이 하나님이 주신 인생의 좌표라는 말이 있듯이 어떤 고난과 역경이 찾아와도 그에 맞춰 흔들리지 않고 계속 기도하며 끊임없이 주님께 다가가고 닮아가려고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