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큰 비의 소리가 있나이다.)
내용요약
*주님은 종종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말씀이나 도전을 하시는데 그렇게 하시는 이유중 하나는 하나님이 자연 상태의 하나님만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주님은 지식이 많고 스스로 잘 판단하는 사람보다는 그런 것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주님의 음성을 듣고 그대로 순종하는 사람을 원하신다.
*하나님은 나의 참고인이 아니라 나를 다스리시는 주님이다.
*하나님이 언제나 우리와 의사소통하기를 원하신다.
*주님은 말씀을 통해 주어진 약속과 ,성령 안에서 주신 증거를 지키는 사람에게 모든 자비를 베푸시며 진리의 길로 인도하신다.
*하나님은 모든 부의 최종 소유자이시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가장 많은 것으로 축복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하나님 나라의 은행을 통해 우리에게 공급하셨고, 우리가 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풍성하게 공급하셨다.
*믿음을 갖고 길을 떠났지만, 다음 단계는 잘 알지 못하는 불확실의 상황, 이것이 바로 믿음의 길이다.
*많은 사람이 십자가는 도의 초보라고 생각하면서, 아직 깊이 있게 깨닫지 못한 가운데 다 아는 것처럼 가볍게 여기기도 하지만, 십자가의 진리는 우리를 항상 새롭게 해주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비전에 대한 헌신과 순종은 하나님의 기업을 받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 땅에서 너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면, 자칫 영혼이 해이해질까 봐 그냥 놔두지 않으신다.
느낀점
이 책을 지으신 선교사님은 정말 겪기 힘들고 보기 드문 기적을 날마다 받아서 한편으로는 너무 부럽다. 하지만 이 선교사님도 이런 기적이 찾아오기 전에는 그 이상의 수많은 고난과 고통이 따르고 있는 것을 보고 난 내 고난도 잘 조절 못 하고 오히려 빨리 고난이 없어지고 싶은 생각만 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그런 기적을 나에게 주시는지 다시 알게 되었다.
또한, 고세중 선교사님이 목숨까지 위태롭고 나라에서 추방당할 위기에서 벗어날 수있었던 까닭은 모두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 했기 때문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런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었던 까닭은 바로 고세중 선교사님의 하나님에 대한 큰 믿음이 마음속에 존재했기 때문이었다. 난 이 책을 보면서 그보다 약한 고난도 바르게 조절 못 하는 약함을 주님께 기도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마음속에 큰 믿음의 확신이 설 수 있는 사건을 달라고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