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숙제- 주일예배요약- 진성민
2008년 7월 20일 말씀
창세기 3장
제목: 네가 어디있느냐?
본문요약
여러 대학의 교수들이 말하기를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인간이 따먹은 것은 자아의식이 생겨서 그런 것이고 인간이 더 진화하기 위한 발걸음 이었다고 주장하며, 만약 선악과를 그때 따먹지 않았다면 우리는 아마도 아직도 그곳에서 멍청한 아이처럼 지내고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 자아의식이 어떻게 생겼을까? 주일 본문을 보면 서로 살 중의 살과 뼈 중의 뼈들은 사랑했으나 자아의식이 생기면서 서로 변명을 하게 되었다. 정치가들은 이미지가 중요해서 비리를 저지르고 후에 수습하는 것을 보면 대표적으로 7가지 단계가 있는데, 처음에는 공격하다가 방어하고 후에는 자기 나이 탓을 하고 통제력을 탓하며 후에는 그렇게 변명하고 미루다가 나중에 용서를 구한다. 이렇게 옳소이다 하기가 힘들다. 누구나 예외는 없다. 정치가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나 우리들도 이런 식으로 미룬다는 것이다. 타락한 사람들은 대인들을 피한다. 인간의 자아의식이 발달할 수록 더욱 잘못하면 피하는 것을 발전시키기만 한다는 것이다. 타락의 현장은 하나님과 무슨 상관이냐 하면서 하나님이 나를 버렸다고 탓하는 것이다. 만약 믿는 사람이 잘못을 하면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안 믿는 사람보다 더 잘 앎으로 잘 못한 것이다. 그러므로 믿음이 가장 좋은 사람은 처음에 잘못하였을 때, 옳소이다 하고 용서를 구하는 사람이다. 사실 구속의 관점으로 보면 내가 잘못하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가 잘못한 것을 용서받는 것은 본질적의 죄의 회개이다.
느낀 점
7가지 변명의 단계를 연구한 사람이 있다는 것 또한 처음 알았지만 이것을 또 말씀에 접목시키는 목사님 또한 대단하시다. 변명은 사단이 주고 본질적인 죄의 회개를 하면 된다. 그럴 것이라 생각은 했으나 그렇게 목사님이 알려주시니 이것이 또 놀라웠다. 가면 갈수록 더 목사님 말씀에 익숙해 짐에 따라서 더 은혜롭고 놀라워서 빠져든다는 기분을 알 것 같다. 아직 수요예배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곧 그렇게 되리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