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8211; 주중큐티- 진성민
2008년 7월 26일
고린도 전서 14:1~12
본문요약
사랑을 추구하면서 영적인 선물을 간절히 바라면서 또한 바랄 것은 예언을 할 수 있기를 구하는 것이다. 방언을 말하는 것은 자신에게만 덕이 되는 것이지만, 예언을 하게 된다면 공동체를 위해서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교회에 덕을 세울 수도 있어서 예언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기를 바울은 말하고 있다. 내가 아무리 천사의 말을 한다 하여도 교회에 덕을 세우기 위해서 사용 되어야 하고 더욱 효과적인 것이 예언이기 때문이다.
묵상, 연구
1. 나는 공동체 및 교회에 덕을 끼치는 가?
2. 천사의 말을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결단, 적용
초등학교 때에 나는 임원을 많이 했다. 1학년부터 4학년 까지는 한 학년도 빠짐없이 임원을 한 학기라도 했었다. 그 때에는 내가 나름대로 덕을 끼치는 사람이었다고 생각 할 지도 모르겠다. 덕을 끼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은 아닌 것 같다. 그냥 남들보다 조금만 더 일하면 되는 것인데, 이것이 귀찮고 싫어서 좋은 소리를 못 듣게 되는 것 같다. 공동체에 덕을 끼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 인 것 같다. 그 중에서 나에게 알맞은 좋은 방법을 찾아야겠다. 천사의 말은 방언을 뜻하는 것이겠고 방언은 성령으로부터 주시는 선물이라고 한다. 나는 방언을 받았다. 제대로 된 방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나 나는 정작 교회에서 기도하는 시간에는 딴청을 피우고 있다. 기도가 싫은 것 또한 아니지만 말이다. 천사의 말을 한다 하여도 사랑이 없으면 허공에 말을 하는 것이나 똑같다고 하기 때문에 좀 더 열심과 사랑을 가지고 기도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 예전 학교에서 철야 예배를 가면 찬양을 막 열심히 하고 그 후에 기도하면 정말 은혜가 많이 받아서 철야 예배를 자주 가던 기억 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열성 그런 것이 많이 줄어 든 것 같다.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지만 마음이 점점 나태해져서 그런 것 같다. 다시 그때 그 시절 보다 더 뜨겁게 기도하고 주님 앞에 나를 내놓을 수 있는 내가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