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1부-김양재목사님
말씀,창3 8~13
-네가 어디 있느냐?-
요약
타락의 과정
①피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무서워 숨은 것을 보아서
성도의 가장 큰 시험은 하나님은 안 버렸는데 하나님으로부터 버려졌다고 느끼는 것이다.
②변명으로 나타난다.
-아담과 하와 모두 자신의 잘못을 인정못하고 남탓을 대서 벌을 받았다.그것으로 보아,우리는 하나님 뜻을 묻고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을 인정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발성과 자유 함을 가져야 한다.
③피해의식과 열등감으로 나타난다.(타락의 현장으로)
-결국 아담과 하와는 사단으로 인한 유혹때문에,그리고 하나님처럼 되려는 열등감#46468;문에 끝까지 잘못해놓고 회개를 하지 못했다.
④책임전가로 나타난다.
-아담은 하나님에게 책임 묻고, 하와에게 책임 전가했다. 틀린 사실은 아니지만 바로 이런 것이 옳고 그름만을 따지는 불신앙이다.
⑤하나님이 대안을 갖고 계신다.
-9절과 11절에서 회개할 기회를 주셨는데 때를 놓치고 이기적인 변명만 한다.
-사람에게는 구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선악과 먹지 않는 훈련을 하게 하신다.
느낀점
아담과 하와가 진작 남의 잘못을 덮어주고 진심으로 회개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나도 그런 아담과 하와의 모습이 생활에 흔하게 들어난다.그래서 항상 나만 살고 나만 잘되려고 온갖 핑계와 억지를 부리면서 하나님을 실망시켜 드렸었다.하지만 말씀을 듣고 나서 타락의 과정5번째 같이 이런 나의 더러움과 악함에서도 하나님은 이미 해결할수 있는 대안을 가지고 계셨다는 것을 깨달았다.문제는 그런대안을 내가 진정으로 구하는지 아닌지 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핑계와 변명이 아닌,배려와 회개,사랑으로 잘못을 고백하고 감싸줘서 죄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도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