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람형제는군에서뇌의 해마가 손상되어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연축성 발성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큐티를 하고 찬양르 하고나서 목소리가 나오늘 기적을 체험하게된다.
하나님은 비판하지 말고 불별하라고 하셨다.
이 권세로 비판하고 반항하는 것은 죄성이다.
분별력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내개 주신 권세가 나를 힘들게 할수록 괴롭힐수록 나는 더욱 단련되어
정금처럼 빛나는 인생을 살게 될것이다.
말씀 묵상하는 사람은 복있는 사람이다.
큐티의 꽃은 적용이다.
죽음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나에게 주어진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열정은 우리가 헤아리지 못할만큼 위대하다
혜옥자메는 암 에거리고 부끄러운 죄를 털어놓았다.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신다.
인공장루를 달고 여자로서 수치를 느끼며 간증한지 일주일이 지나지
않아서 배뇨기능이 돌아온 것이다.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다.
복음은 기쁜소식이다. 복음을 들으면 소망이 생긴다.
혜옥자매처럼 앞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아도 천국을 누리는게
예수님을 믿는 우리만 누릴수 있는 진짜 복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만 보고 살겠다고 작정하면 주님이 소망을 주신다.
복음은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52287;게 하시려고
육적으로 오는 흉한 소식일 수도 있다.
미장원집사님은 이혼 대신 남편과 사랑하는 삶을 살기로 했다.
말씀앞에서는 100퍼센트 순종한다.
말씀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말씀앞에 부끄러움을 내려놨다
진짜 큐티란 주님 앞에 나의 부끄러운 문제를 모두 내놓은것이다.
느낀점
이책을 읽고 정말 고난이 축복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집사님들이 있었던 경험들을 책에 써놓아는데
고난이 있어야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52287;는것같다.
나라도 돈많고 행복하고 내삶이 만족한다면
하나님을 #52287;지 않고 큐티또한 안할것같다.
이책에서 집사님들이 큐티를 하며 변화하는 과정이
정말 신기하였고 나에게도 그러한 하나님의 응답을
언젠가는 한번 받아보고 싶다는것을 느꼇다.
그러기 위해서 앞으로도 열심히 큐티를 해서 하나님과 더가까워 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