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고치지못하는 나의 죄는 무엇인가?
나는 사실 아직도 가끔씩 담배를피우고 아직 손버릇이 나쁜것 같다
얼마전에 동생이 가출을해서 하룻밤을 집에 안들어왔다.
나는그전날 저녁에 일찍잠이들어서 아침이되서 그것을알았다.
씻지도않고 학교에 일찍가서 동생친구들에게 한명한명씩 물어보면서
동생을찾았다. 나는 동생이 아무리 가출을했어도 학교는 나올거라는
개념이있는 아이임을 믿고있었다. 하지만 학교에도 나오지 않았다.
그것땜에 더 실망을 했다. 일단은 최대한 신경을 안쓰고 있었다.
학교가 끈나고 오후 다섯시쯤에 동생친구한테 전화가왔다.
동생이지금애들이랑 일산에 가고있다고, 그래서조금은 안심했다.
왜냐면 일산이면 무조건 나한테 잡히니깐. 나는 아는 오빠에게 전화를해서
동생과 동생친구들을 잡아달라고 했다. 한시간 뒤에 잡았다고 전화가왔다.
나는 눈썹이 휘날리도록 달려가서 버스를타고 일산으로갔다.
가자마자 동생과 동생을꼬셔서 같이가출한 동생친구들을 마구마구때렸다.
아하 그전에..내가 너무화가나서 오빠들보고 동생친구들과 동생을좀 많이
때려달라고 시켰었는데 안그래도 많이 맞은상태의 애들을 내가 또 많이
때렸다. 경찰서 불려가고 그런것은 아니지만 죄를 지은것같다.
그이후로 동생이 조금 힘들어 하는것같다. 내가 너무 부려먹는것같다 집에서.
그리고나는 물질적인 가치를 너무 추구하는것같다.
요즘들어서 돈을너무 밝힌다. 십일조도 못내고,,헌금조차도 못낸다..
이제 조금씩 돈을 멀리하는 습관을들여봐야겟다.
하나님에게 이런 나의 조금이라도 드리지 못하고서 제자훈련을받고있는것이
부끄럽지않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