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1-23
어느땅에 뿌려진 씨앗일까?
내용요약
예수님이 배에 올라와 앉으셔서 말씀을 전하신다. 씨를 뿌리는데 길가에 떨어진 씨는 새들이 날라와서 먹히고 다른씨는 흙이 없어 죽고 뿌리가 박히지 못해서 죽고 가시덤굴이 자라서 죽고 좋은땅에 떨어져서 몇배의 열매를 맞는다. 예수님은 비유를 하신 이유는 백성들은 하나님을 못 믿지만 우리는 눈으로 보고 있으니 복된 사람이다.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악한것이 빼앗아가서 길거리에 떨어진 씨와 같고, 뿌리가 없어서 죽는 돌 주위에서 태어난것과 같고 재물의 유혹이 말씀을 가로막아 열매를 맺지 못한다 하지만 좋은 곳에 떨어진 사람은 몇배의 열매를 맞는다
연구묵상
나는 어디에 뿌려진 씨앗일까?
어떤 세상의 유혹에 넘어갈까?
느낀점
나는 가시덤굴에 빠진 씨앗인것 같다 세상유혹에 휩슬려 다니고 세상것이 좋다보니 큐티를 자주 빼먹는다. 나는 주로 분위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이다.방학전에도 큐티해야지 하고 큐티책을 학교에 가져가면 친구들이 노는 소리에 나도 모르게 큐티를 하루종일 않 하고 있다.
적용및 결단
앞으로는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이 되어야 겠다. 그렇게 하려면 말씀을 듣고 잘 깨달아야 겠고 세상유혹에 많이 휩슬려 다니지 말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