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변하지 않는 죄가 몇가지 있다. 게으름의 죄, 남을 험담하는 죄, 내가 사랑해야 할 사람을 시기와 질투를 하는것, 거짓말 하는 것, 밖에서는 착한척 집 안에서는 내 본성이 들어나는 내가 연기하는 것들이 있다. 그리고 내가 제자훈련이 받고 있으면서 아직까지 내가 변화된 모습을 발견되지 못해서서 영적 고통이 조금 있다. 엄마는 일대일양육 아빠는 예목양육을 받으시고 있어서 온 가족이 다 교육을 받고 있으서 그런지 엄마는 나에게 자주 너는 변화가 없냐고 꾸중을 자주 하신다. 그럴때마다 너무 너무 화가나고 정말 짜증이 치밀어 올라온다 그리고 최근에 들어서 생각이 난 것이지만 내가 있어야할 답답한 곳은 집인것 같다. 진짜 너무 너무 답답하고 감옥보다 더 싫은곳이 집이다. 정말 집에 갈 생각만 하면 막막하고 지긋지긋하다. 그리고 나의 유일한 구르터기였던 아빠마저도 요즘에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 공동 0순위에 올랐다. 나는 요즘 나의 구르터기는 교회공동체인것 같다. 여기서 나의 힘든것을 말하고 치유받고 조언을 듣는 이곳보다 더 좋은곳이 어디있을까 싶다. 앞으로 남은 방학 한달이 나에게는 고난의 한달일것 같지만 내가 지금은 답답한 곳으로 가야되기 때문에 엄마 아빠 말에 순종하면서 지내야 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