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께 선택받은 민족이라고 생각을 해서 이방인을 만나면 무시하고 눈도 마주치지 않았다.
-유대인은 이방인을 만나면 길을 돌아서갈 정도로 이방인을 무시했다.
-이 세상 에서 공부를 잘 못한다고 해서 절망을 할 필요가 없다. 모든 일은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한다.
-이번 주 는 정말 열심히 적었지만 개으름으로 인해 쪽지를 잃어 버려서 많이 적지를 못 했습니다. 앞으로는 더 분발 하겠습니다!!!!!!
느낀 점: 나는 유대인 같은 기질이 있다. 사람을 무시하는 경향 길을 돌아서 무시하지는 않지만...... 하지만 앞으로는 그러면 안 될 것 같다. 이번 주 설교에서 가장 은혜를 받은 부분은 아마도 이 부분 인 것 같다 세상 에서 공부를 잘 못한다고 해서 절망을 할 필요가 없다. 모든 일은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한다. 앞으로 분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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