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고린도전서 13:1-13)
가장 좋고 위대한 것
방언을하고 천사의말을하더라도, 예언할수있고 모든 지식을 헤아린더라도 ,
믿음을 가지고있고 , 내모든 재산을 나누어주고 내몸을 불사르게 내어준다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 이런것들은 부분적으로 있거나 그러다 사라지기때문이다. 사랑은 영원하며 사랑은 오래참고 친절하고 시기하지않고 교만하지않고 유익을 구하지 않고 성내징낳고 모든것을 덮어지며 믿으며 소망하는 것이다.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것인데 그중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이다.
연구묵상
- 내가 사랑하는사람은 ?
느낀점 및 적용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없는것같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그저 상대방을 좋아하거나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고 , 없으면 못살꺼같은것 ,그런것인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엿다
사랑은 오래참는것이다. 나는 참을성이 너무 없는것같다. 말로는 엄마를 사랑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하지만 , 하나님을 만나러 교회에 오가는길이 너무나도 지겹고,
또 밥먹기전에 엄마나, 할머니가 기도를 해주실때면 얼마나 지겨운지모른다 .
사랑은 친절한것이다 . 주변사람들에게는 친절하게 한것같지만, 사랑한다는 엄마에게
는 언제 친절하게 대했는지 모르겠다 , 같이있는 시간도 별로 없으니까 ,,
사랑은 시기하거나 자랑하지 않는것이다 . 특별히 시기하는것은 없는것같다 ,
그만큼 무언가에서 특별히 1등하고 싶다는 그런것이 없다. 자랑하는것은
대놓고 자랑하지는 않는다 , 자랑을 하면 욕을먹어서 그런가 ? 무튼 속에서는
자랑하고싶은 마음이 많다. 사랑은 쉽게 성내지 않는것이다 . 나는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데 다른사람이 아니라고 빡빡우기거나 , 먼저시비를 건다거나 하면
화를 너무 크게낸다 . 화를 자주내지는 않는데 , 내면 크게내는게 문제인것같다.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뭐,, 불의를 기뻐하는것은
없으니까 .. ? 사랑은 모든것을 덮어주는것인데 , 예의상 덮어주지 속에서는 잊지않
고 평생 기억한다나 ? 그래서 외관상으로는 모르는데 속으로만 뒤끝이있는것같다.
사랑은 모든것을 믿는것인데 , 나는 의심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안믿는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다. 모든것을 소망하는것 , 바라는것같은것은 많으니까 소망하기는 하는것
같다. 모든것을 견뎌냅니다. 이것을 제일못하는데 어려우면 쉽게 포기하는것 같다.
저번에도 제자훈련 숙제를 안해버리는바람에 그냥 포기하려고했고 , 숙제를 못하면
학원에 안가버리는 그런게 있다. 힘든일을 견뎌내지 못하는것같다.
이런것들을 보니 나는 사랑하는 사람이없다. 사람은 누군가를 사랑할수 없는것같다.
말로는 매일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지만 ,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보면 사랑을 할수있는
사람이 있을까 ? 사랑을 할수 있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는것 같다. 우리를
하나님은 우리를 영원히 사랑하시는 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