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예수님이 4가지 씨에 대한 비유를 하셨다. 농부가 씨를 뿌렸는데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지니 새들이 날아와서 그 씨들을 모두 먹었다. 또 어떤 씨는 흙이 별로 없고 싹이 났지만 흙이 깊지 않아서 해가 뜨자 시들어 버리고 뿌리가 깊지 않아 곧 말랐다. 어떤씨는 가시덤불에 떨어져 자라지 못 하였다. 또 어떤 씨는 좋은 땅에 떨어져 100배 60배 30배의 열매를 맺더라.
연구묵상: 나는 예수님이 비유하신 씨 중에 어떤 씨 인가.
느낀 점
아마도 길가에 뿌려진 씨는 하늘나라의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해서 사탄이 마음
속에 뿌려진 것 을 빼앗아 간 사람일 것 이다.
돌무더기에 뿌려진 씨와 같은 사람은 말씀은 잘 듣지만 뿌리가 없어 오래가지 못 하고 박해를 받으면 금방 넘어가는 사람일 것 이다.
가시덤불에 떨어진 씨와 같은 사람은 세상 염려와 유혹이 가로막아 열매를 맺지 못 하는 사람일 것 이다.
좋은 땅에 떨어진 사람은 말씀을 잘 듣고 깨닫는 사람이다 하지만 이 사람들 중에서도 말씀을 얻는 정도가 다르다.
이중에 나는 아마도 돌무더기에 뿌려진 씨와 같은 사람일 것 이다. 말씀은 잘 듣지만 그냥 대충 들어서 오래가지 못 하고 박해나 고난이 오면 금방 넘어가기 때문이다. 나는 말씀을 잘 안 듣고 설교 시간에 떠든다. 그래서 많이 혼이 난다. 어떤 착하신분이 부모님께 말씀을 하셔서 혼이 난 적도 있다;;;;;; 아마 내가 산만해서 인 것 같다.
적용 및 결단: 나는 예배시간에 많이 떠든다. 솔직히 예배 시간이 좀 지루해서 인 것 같다. 앞으로는 예배 시간에 집중하고 좋은 땅에 뿌려진 씨와 같은 사람이 되자. 이왕이면 100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