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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 2008.07.06 |
제 목 : 돕는 배필 |
본 문 : 창2:18-25 |
우리는 구속사를 이루기 위해 지체가 필요하다.
나홀로 신앙생활 하는사람들은 구속사를 이룰수없다.구원을 이룰수가 없다.
하나님은 혼자 사는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성경의 구속사가 자서전이 아니다.
족보자체가 해석이있는 하나님의 역사다.
하나님께서 처음에 선악과를 먹지말라고 하셨다.
먹는 즉시 죽을 것 이라고 하셨다.
돕는 배필은 뭘해야 하냐면 선악과를 따먹지 못하게 하는것이 돕는 배필이다.
하나님이 되지아니하면 주인공이 되지 아니한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인격을 주겼기때문에 필요성을 느낄때 돕는배필을 주신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이름짓는 사명을 주셨다.
아담은 머리가 너무 좋아서 이름을 잘 지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선대로 이름을 짓고있는지 우리의 관점대로 짓고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아담은 하나님의 시선대로 이름을 잘 지었다.
앞으로 Qt 묵상에서 이름을 짓자.
주의일을 하다보니까 돕는 이가 필요하다.
짐승들의 이름을 짓다보니까 아담은 자기의 짝이 없다는 것을 깨닳았다.
내짝은 세상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닳아야 한다.
하나님은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셨다.
지체는 내가 만드는 것이다.
역활만 다를뿐 남자와 여자는 동등하다.
머리가 둘이면 그 가정도 망하고 공동체도 망한다.
여자들은 예쁘다~ 같은 칭찬에 다 넘어간다.
진짜 사랑을 하지 않을때는 애제르가 없다.
나의 갈비대를 줘야한다, 갈비대를 주고받는 아픔이 있어야 한다.
결혼의 원리는 남자가 부모를 떠나는 것.
새끼를 낳을수 있는것은 부부밖에 없다.
영적 자녀를 낳기위해서 부모를 떠나야 한다.
인생의 목적이 씨 맺는 것이다.
내가 평생 살아왓던 집단에서 떠나는게 얼마나 힘들까.
결혼은 거룩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이 원리를 알고 가야만 하는 것이다.
본래 성이란 육체적 이면서도 영적인 것을 포함 하고 있다.
염려하지 말고 목장가서 싸워라/ㅋ
집안마다 사연없는 집안이 어딨고 저주가 없는 집안이 어딨나.
남자는 짐승이니까 여자에게 제일먼져 원하는 것ㅇㅣ 姓 적인것이다.
느낀점
구속사를 이루기위해 지체가 필요한다는 것을 잘알았고
우리 관점대로 하지말고 하나님의 관점대로 일을해야 겠다.
모든 사람에게 돕는 배필이 돼어야겠다.
짐승이 되지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