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주제큐티 진성민
이사야서 6:1~13
제목: 웃시야와 그루터기
본문요약
옷시야 왕이 죽던 해에 하나님께서 스랍(천사)들이 모시고 있는 높이 들린 보좌에 앉아계셨다. 이사야가 자신은 입술이 부정한 사람인데도 주를 뵈옵니다. 하니 그 중 한 스랍이 숯을 입에 대더니 이제 너의 부정함은 사해졌다고 하였고, 또 주께서 내가 누구를 우리를 위하여 보낼까 하사니 이사야가 ‘제가 여기 있사오니 저를 보내소서’ 라고 고백한다. 그리고 나서 여호와께서는 가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과 귀를 성읍들이 황폐해서 아무도 살지 않을 때까지 둔하고 어둡게 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나중에는 회개한 사람들은 그루터기들처럼 남겨두신다고 하신다.
묵상, 연구
1. 나는 그루터기들처럼 남겨질 수 있는가?
2. 웃시야왕은 누구인가?
적용, 결단
이번 주제 큐티는 이사야서 6장이 전부이다. 그러나 9절부터 13절 까지는 무슨 말인지 깨닫기가 어려웠다. 갑자기 왜 백성들의 마음과 귀를 어둡게 하고 또한 무슨 치료를 받으며 그리고 갑자기 회개하는 이유는 왜 그러한지 또한 알 수가 없었다. 나는 아버지에게 가서 여쭈었다. 그러나 언제나처럼 아버지께서는 나에게 앞에서부터 읽어서 근본적인 문제를 찾으라고 하셨다. 그래서 1장부터 5장을 쭉 읽었다. 그러나 나오는 구절이라고는 몽땅 하나님이 벌을 주신 다는 구절뿐 이었다. 안되겠다 싶어서 6장을 다시 한번 읽었고, 나중에 13절에서 회개하는 자들은 그루터기처럼 남겨주신다는 얘기를 보았다. 회개를 해야지 그루터기처럼 이라도 남을 수가 있는 데, 나는 언제나 이번에는 별로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로 무감각적으로 스쳐 지나왔다. 적용을 할 수 있다면 하루 빨리 회개하는 것인 것 같다. 6장의 1절을 보면 웃시야왕이 죽던 해에 라고 나오는 데, 아버지는 또 나에게 웃시야 왕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다. 웃시야는 이사야서의 저자인 이사야가 매우 좋아하고 따랐던 왕이라고 알려 주셨다. 그러나 그 웃시야왕이 죽자 절망 속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나타나주셨다. 즉 저번 주의 주제큐티 때처럼 고통과 절망 속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나타나주셔서 우리를 도와주신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 나의 웃시야왕은 아직 사소한 것들 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주실 정도는 아니다. 그러나 후에 생긴다면 하나님을 기다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