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을 위한 예배와 간증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삶과 말씀을 함께 나누는 소통 공간입니다.
채플과 부서별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청소년부 예배-목요일 본문 김형민 목사님설교
삼상 3장 1절-21절 본문
나눔 올리는 적용 안하다가, 내 죄를 또 보게 되니 감사해서 하나님과의 약속, 나눔 올리는 적용을 꼬박꼬박 해야겠다고 되새기게 되었다.
요즘 하나님을 잊고 내 이익을 위해 사는 죄를 보게 되었다. 자퇴를 고민하는, 영적 전쟁을 치루는 친구가
학교에 오는 것이 구원을 위한 것임을 알지만, 그아이가 학교에 오면서 내가 신경쓰이게 될 일들을 미리 상상하면서
내 생각에 빠져 살았다.
또 내 삶에 드러나신 예수님의 흔적, 주의력 결핍 장애를 나는 아직 받아들이지 않은 것을 어제 엄마와 나눔을 통해 알게 되었다. 스스로 하나님 믿는 것을 숨기려 하니, 친구들에게도 내 본래 모습을 감추고 '척'을 하게 된다.
오늘 새롭게 주신 말씀으로 이번 주에도 하나님께 순종하며 생활예배를 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