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금요일
사무엘상 4:1-11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
질문하기
-나의 공부 목적은?
묵상하기
-오늘 본문에서 이스라엘이 블레셋한테 패한 후 언약궤를 가지고 나갔지만 더 크게 패하였다. 이는 평소에 죄악에 찌들어 살다가 자기들이 필요할 때만 믿음좋은척 하였고 하나님은 속지 않으시고 이스라엘을 패하게 하셨다.
이런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며 한심하기도 하고 간사하게 까지 느껴졌는데 질문하기를 읽고 이 또한 내 모습이라는 것이 깨달아 졌다. 나는 평소에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가? 나도 엘리의 아들들처럼 겉으로만 예배 잘드리고 찬송듣고 큐티열심히 하면서 뒤로는 교만,음란,불순종의 죄를 짓고있진 않은가?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부적처럼 이용했는데 나 또한 내 욕심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꼐 핑계를 대고 있진 않은가? 옛날에는, 아니 요즘에도 앞으로 하나님일 할게요 내년에 청소년부 애들 섬길게요 그럴려면 올해 꼭 대학 가야해요 라고생각한다 물론 이것도 진심이지만 한편으로는 대학에 가고싶은 내욕심도 큰것 같다. 나도 사람인지라 내려놓겠다고 하면서 아직도 잘 안내려놔진다.. 근데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고 했다. 그냥 아직 연약하고 세상적인 나를 숨기며 믿음좋은척 하기보다는 하나님께 다 드러내고 내놓게 도와주시라고 기도해야겠다.
적용하기
-내 생각을 숨기지 않고 하나님꼐 고백하겠습니다.
-내 공부목적을 다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기도하기
-세상적인 욕심에 빠지지 않고 내려놓을 수 있도록
-주님이 주시는 잔을 기쁨으로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