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목요일
사무엘상 3:1-21 <하나님의 부르심>
질문하기
-나는 어떤 기도를 하는가?
묵상하기
-오늘은 사무엘을 하나님이 부르셨고 사무엘은 하나님의 음성을 세번이나 듣고 난 후에야 하나님이 부르시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주님 종이 듣겠나이다" 라고 대답한다. 사무엘은 하나님을 잘 몰랐지만 하나님이 부르시자 자신을 종이라 낮추며 응답했다. 나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어떤 응답을 했는가? 사실 나는 아직 하나님의 부르심을 제대로 들은 적은 없는 것같다. 하나님이 부르셨을때 바로 응답할 수 있도록 날마다 큐티하고 하나님과의 쇼제를 잘 해야겠다. 그리고 본문에서 하나님이 사무엘과 함께하셔서 그의 기도가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했다고 하셨다. 나는 가끔 하나님께 내 기도 듣고 계시냐고 여쭐때가있는데 이 본문을 보고 듣고 계시는 구나 라고 안심하면서 감사한 마음도 들었다. 그런데 나는 어떤 기도를 하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 뜻에 맞는 기도를 하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지각안하게해주세요" "살빠지게 해주세요" 같은 기도도 많이했다..ㅎㅎ 또 "하나님 뜻대로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지만 사실 대학보내주세요 라는 마음을 버리지 못했다. 아직 세상욕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지만 하나님 뜻에 맞는 기도를 하며 조금씩 내려놓을 수있었으면 좋겠다.
적용하기
-하나님 뜻에 맞는 기도를 하겠습니다.
-큐티,예배에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기도하기
-주님이 주시는 잔을 감사히 받을 수 있도록
-고3생활 힘들지 않도록 곁에서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