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월요일
본문 : (베드로전서 2:1-10)
제목 : 나는 하나님의 백성
말씀요약 :
모든 악독, 기만, 외식, 시가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림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아멘>>
질문사항 :
나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언제나 믿고 내가 하나님의 리더라는 걸 알 고
있으며, 백성이 될 수 있는 믿음도 생기고 있나요?
묵상하기 :
아직은 좀 나한테는 생각할 것이 많고, 부족할 것도 많다. 요즘 내 사회생활 여유로운
생활에서는 세상의 것만 알려달라고 하나님의 백성답지못하게 우울해 오직 세상
사람들에게만 해답을 얻을려는 욕심이 가득 들어있다. 그래서 아쉽게도 내 자신에
대해서 많이 힘들어지고, 하나님의 관계가 게으름 때문에도 엄마를 생각해주지 않거나,
혹은 남들에게도 생각을 전혀 해주지 않는 내 이기주의자인 것도 나의 고생한 말씀의
사모함이 아닌 고통과 잘못만 잡혀가는 것 같다. 이래서 아무리 큐티를 하며 기도도
하더라도 나에게는 아직 하나님에 대한 진심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아픈 마음을
낫지 않는 것이다. 누구에 대한 스트레스와 말하는 것도 안좋은 말로만 들려서
그런 이유도 빨리 낫지 못한다는 이유도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은 필수적으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내 생각에도 누가 어떤말을
하여도 상처와 스트레스를 덜받게 되기 때문에 그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나의 상처와 세상의 것들의 눈 욕심까지도 잘 버려두면 마음이 편할 것 같다.
믿는 사람들은 오직 꼭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시고,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의 머릿돌이 되어주신 것도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도하기 :
하나님 아버지,,
내일부터는 학교에서도 학교생활 열심히 하고, 오늘 말씀에 따라서
하루하루를 저가 학교가는 날에도 우리 부모님을 결코적으로 힘들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외롭고 힘들수록 세상적인 것부터 의지하는 것이
아닌 오직 의인이신 하나님먼저 의지하며 하나님의 백성되기 위해
적용할 것도 이번엔 그 적용을 꼭 한번 해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적용하기 :
세상적인 것에 모립되어서 내 욕심으로 마음이 무너지지 않게 적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