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3일 목요일
창세기 14:13-24 <축복누리기>
질문하기
-아브람은 언제 318명이나 훈련시켰을까?
-왜 아브람은 재물을 가지지 않았을까?
묵상하기
아브람은 정말로 쉽게 또 순식간에 적을 해치우고 승리를 가졌다. 내가 아브람이였다면 내가힘이 쎄서 또 내가 잘해서 라고 교만에 빠졌을 수도있을 것 같은데 아브람은 곧바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나는 평소에 좋은 기회가 생기거나 성적이 잘나오면 다 내가 잘해서 라고 생각하며 교만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아브람은 심지어 재물까지도 하나님께 영광돌리는게 덜 전해질까봐 받지않았다. 이런 아브람을 보며 나도 내가 잘났다는 교만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내게 주신것에 대해 감사하고 나를 낮추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아야겠다. 또 아브람음 언제 318명이나 되는 군사를 훈련시켰을까? 롯과 헤어져 정착한지 얼마되지않을때 그평온하고 평안할때에 언제 다시 생길지 또 안생길수도 있는 전투를 위해 군사를 미리 훈련시키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마브람은 정말 온전히 자신을 주님께 드리고 언제든지 적과 싸울 준비가 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항상 주님의 명령을 기다리며 준비하고 있었기때문에 하나님께서 적은 군사지만 적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승리를 주신것 아닐까? 옛날에는 좋은대학을 가고싶어서 내열심으로만 공부를 했었다. 하지만 성적이 크게 오르지 않고 날마다 입시라는 중압감에 스트레스만 더해져갔다. 어느날 왜 우울한지 써보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적어보다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면 주님이 꼭 대학이 아니더라도 나를 쓰시겠지 라는 마음이 들었고 대학우상을 내려놓게 되었다. 그리고나서 기말고사까지 조급해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았는데 기말고사가 끝나고 방학이 오자 그결심은 또 어디가고 다시 대학걱정만 하고있는것 같다. 근데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은 나를 쓰시려고 내가 준비되길 기다리고 계시는데 내가 오히려 걱정하며 쓰임당할 준비를 안하고있다는 생각이들었다. 미래에 대한 걱정도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지못해서 내 전부를 드리지 못해서 오는 것아닐까?? 하나님께 내 모든 것을 내려놓겠다고 하면서도 다시 세상적인 욕심만을 붙잡고있는 아직도 너무 약하고 악한나인데도 하나님은 나를 기다리고계신것같다. 주님을 믿으며 꾸준히 그 때를 준비한 아브람처럼 나도 다시 말씀으로 매일매일 나를 잡으며 다시 하루하루를 성실히 보내야겠다.
적용하기
-내가 잘나서 이루어졌다는 교만을 버리고 주님께 감사하겠습니다.
-나를 쓰실것을 믿으며 다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