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일 수요일
본문 : 창세기 1:1-8
요약 :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고, 하나님이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고, 빛는 낮이라
부르시니라. 하늘을 만드신 분도 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니라.
질문사항 :
이제 첫해부터는 하나님이 가장 아름다우신 창조주이심을 알고 갈
준비는 되었나요? 힘들 때도 다시 하늘을 바라보면서 나의 궁창을 하나님께
회개 할 준비도 되어 있습니까?
말씀묵상 :
오늘 하나님께서 하늘을 만드시는 것도 다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고, 이번 말씀에서는
세계의 세상보다 더 우리를 위해 죽으신 창조의 하나님이라는 말씀이다.
나도 오늘부터 이제는 내 궁창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알 고 싶다.
빛과 어둠은 다르다. 내가 요즘 가지고 있는 궁창은 아직도 외모로 의지하고있다.
예를 들어서 머리카락에 대한 것에 하나님보다 푹 빠져 있고, 키는 전에 더 스트레스
를 받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하지만 나는 이제부터 말씀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적용거리도 오늘부터는 잘 해야지. 그리고 또 한가지는 하늘과 땅도 다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소식은 들었긴 들었다. 그 들은 소식대로 나도
믿는 사람답게 세상적인게 아니라 영적 행동으로 하며 세상의 무리한 의지만을
버려야지 편안하게 내 인생과 말씀의 행동도 금방 할 수 있게 되고...
<< 이제는 어엿한 고딩!~~ 올해 2014년도는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
#65279;기도하기 :
하나님, 오늘 말씀에서도 나의 세상 적인 삶에서 의지하려는 저의 죄를 보고
항상 하나님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이번 새해에 천천히 학교생활, 집(가정), 교회 등등 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적용거리 :
이번 올 새해부터 같이 예배도 드리고 더 열심히 말씀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도록
그 적용을 한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