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6일 본문
시편 23장1~6절
①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②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③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④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⑤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⑥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묵상
오늘은 시편 말씀, 다윗이 쓴 시이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말 그대로 여호와께서 나를 이끌어 가시고, 때론 맛있는 식사와 좋은 옷 등을 주신다. 내가 부족하지 않을 정도를 넘어서 넘칠 정도로 말이다(5절-내 잔이 넘치나이다)
그러나 나는 이런 하나님의 도우심을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기고 감사하는 마음 또한 전혀 없다. 물 한 컵에라도 감사하는 삶을 살기...
적용
식사기도(또는 감사기도) 하루에 두 번 이상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