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그 유명한 시편 23편입니다.
오늘은 대전에 영어 시험을 보러 다녀오느라... 휴대폰으로 올립니다.
사실 최근에 많이 두려웠습니다.
대학에 먼저 간 친구들도 선생님들께서도 공부하는게 장난 아닐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 가운데에서 오늘 받은 은혜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단이 저를 무너뜨리기 위해 벌써부터 두려움이라는 죄로 저를 몰고 가고 있다는 생각이 말입니다.
여호와께서 나의 목자시면...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의 나의 목자시라면
두려워할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과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리라고 또 다짐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두려움이 사라지도록...
그러자 저에게 응답을 주셨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데 두려운 마음이 싹 가신 것입니다.
지극히 인간적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을 또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두렵겠지만
주 예수와 동행하면 어디던지 하늘나라임을
어디던지 푸른 초장임을 기억하며 가겠습니다!!!
휴대폰으로 올려서 나눔이 좀 이상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계속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