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일 월요일
본문 : 여호수아 21:1-19
요약 :
여러 지파들이 기업을 얻어 제비 뽑은 대로 열세 성읍이나 열두 성읍을
받았느니라. 또 다른 지파의 땅에도 분배를 흩어져서 사느니라.
질문 :
나는 그 동안에 설마 누구에게 가장 집착을 많이 하며 이 삶에도
가장 힘들어하고 있나요? 또 사람말씀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묵상 :
오늘 말씀에서는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만이 아닌 여러 지파들처럼 또한
지파중 레위 지파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셨으니"하고 말씀을
제대로 하셨다는 소문으로 우리에게 전하신 것 같다. 요즘 내 가정에서 사랑하는
부모님이랑 나랑 이렇게 어제는 그 전쟁때문에 짜증내며 교회도 예배드리러
아예 가지도 못했었다. 그리고 너무 심한 내 아픈 마음 한 마디로 말씀과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 아닌 세상의 마음처럼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마음씨도 가지고 있었고, 하지만 이제는 내가 여기서 얼마 남지 않는
중등부를 마칠 준비를 미리미리 하도록 하며, 내 신앙생활을 해 나가며
내년에는 지금 올해도 약간 잘 지낼만 하지만 앞으로는 더 잘 해야 겠다.
내가 너무 변하지 않는 것은 사람들의 입장을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부분이
내 연약한 마음인데..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주고, 이해를 해 줘야겠다.
기도 :
하나님 아버지,
이 순간 오늘도 학교 갔다와서도 저의 인생이 우리 엄마와 또 잘못된 싸움으로
터지는 줄 알았지만 그래도 다시 서로 얼굴을 마주보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이제부터는 화가나고 폭발하는 이상에도 그래도 꾹 너무
심하게 참는 것도 아니라 이번에는 진짜로 하나님께 바로 말씀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적용을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
적용 :
항상 화가난 이 상황에서 말씀으로 벗어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