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졸업 여행을 떠납니다.
마음이 너무 설레고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참 기분이 좋고 들떴습니다.
떠나기 전, 큐티를 했습니다.
오늘은 유다 지파에 속하게 된 시므온 지파의 이야기입니다.
1. 불러주심에 감사
우울함으로, 교만함으로 죽을 수밖에 없던 저를 불러주시고
살려주시고 회복시키셔서 오늘 졸업 여행까지 무사히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걱정되는 것이 있습니다.
저녁에 나눔 시간에 제가 또 인정 받으려고 할까봐,
여행 하는 도중에 또 그런 습성이 올라올까봐 걱정이 됩니다.
그 때마다 불러주심에 감사함을 기억하겠습니다.
오늘은 짧게 올립니다 (ㅋㅋㅋㅋ)
잘 다녀오겠습니다!
P.S 다녀와서 후기도 올려볼게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