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일 목요일
본문 : 여호수아 18:11-28
요약 :
베냐민 자손 지파를 위하여 제비뽑기를 하였으니 땅의 경계도 유다 자손,
요셉 자손의 중간이라. 잘 생기고, 예쁜 외모라해도 내 일류 인생이
절대로 될 수 없느니라.
질문 :
하나님의 경계성을 무시한다거나 혹은 허세하는 것에서 빠지고 있지는 않나요?
묵상 :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에게도 마찬가지로 억지로 나 혼자만
반대로 좋게 생각하는 일류 인생으로, 그게 내가 가지고 싶은 것도
나누지를 못하면서 가짜같은 그 삶이 좋은 삶도 될거라는 착각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하나님이 언제나 그 습관도 나의 생활도 저절로 다시 새롭게 바꾸어 줄거라
믿는다. 그래도 무조건 내 마음대로 경계없는 허세한 삶으로 그런 식으로 절대로
살아가지 않도록 해야 겠다.
그리고 요즘 학교생활은 점점 많이 좋아질거라 믿으면서 저절로 좋아진 걸로 느껴지고
있었다. 내가 다른 사람들이 만약에 어떠한 것을 모두 만족함을 가지는 사람을
보면 나도 시기하고 질투가 나겠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 내 말씀에 순종이 되어가면서
인생에서도 무사히 벗어나야지 내 일류 인생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기도 :
하나님, 아버지, 저가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거짓말로
경계를 무시한다거나, 우습게 본다거나, 무식하게 생각하지 않도록 꼭 도와주시고,
하나님의 믿는 자로서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아파하게
만들지 않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적용:
내 일류 인생을 위한 특히 외모보단(외모에 집착하는 걸 덜 신경쓰고) 말씀먼저
일단 하는 데로 더 열심히 실천하겠습니다.